동해시 여행코스 확대, 묵호·라벤더축제·동해 소금길 인센티브
바다만 보고 돌아오던 동해 여행이 더 촘촘해집니다. 다섯 권역의 콘텐츠와 새 트레킹 코스를 엮은 체류형 관광 전략이 공개됐습니다.
다섯 권역으로 나눈 동해 여행의 매력
동해시는 지역을 다섯 권역으로 나누고 각기 다른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습니다. 라벤더 축제와 자연 관광, 묵호권역의 감성 공간, 신규 트레킹 코스 등이 핵심입니다. 한두 곳만 방문하고 떠나는 일정에서 벗어나 권역별 특징을 따라 이동하도록 설계해 숙박과 지역 소비를 늘리려는 방향이 뚜렷합니다. 재방문객에게도 새로운 동선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KTX 접근성과 소금길 인센티브
서울발 KTX에 이어 부산과 동해를 잇는 KTX-이음 운행이 시작되면서 수도권뿐 아니라 영남권 여행자의 접근성도 좋아졌습니다. 동해시는 하반기에 ‘동해 소금길’ 관련 인센티브를 신설해 여행사와 단체 관광객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교통과 걷기 콘텐츠, 지역 상권을 함께 연결한다면 당일치기보다 머무는 여행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큽니다.
동해시 관광 콘텐츠 자세히 보기
동해는 바다 이상의 여행지입니다
묵호와 축제, 트레킹을 한 일정에 담으면 동해의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권역별 콘텐츠와 새 인센티브 내용을 확인해 여행 동선을 짜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