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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새 캠페인 ‘온리 인 홍콩’, 2026 홍콩여행이 달라지는 이유

이미 여러 번 다녀온 홍콩도 다시 볼 이유가 생겼습니다. 익숙한 명소 소개를 넘어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앞세운 새 캠페인이 공개됐습니다.

 

한국 여행업계와 협력을 더 깊게

홍콩관광청은 서울에서 2026 홍콩 관광교역전을 열고 한국여행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05년부터 이어진 대표적인 B2B 행사에서 현지 관광업계와 국내 여행업계가 최신 흐름을 공유하고 새로운 상품을 논의했습니다. 단거리 해외여행지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한국 시장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읽힙니다.

 

아는 홍콩에서 느끼는 홍콩으로

새 글로벌 캠페인 ‘온리 인 홍콩’은 유명 야경과 쇼핑만 반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음식, 동네, 문화, 사람처럼 현지에서만 가능한 감각을 강조합니다. 재방문객에게는 새로운 골목과 체험을, 첫 방문객에게는 홍콩의 정체성을 더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전략입니다. 향후 여행상품도 단순 명소 나열보다 테마와 경험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큽니다.

 

온리 인 홍콩 캠페인 자세히 보기

홍콩은 익숙해서 더 새로울 수 있습니다

같은 도시도 무엇을 경험하느냐에 따라 전혀 달라집니다. ‘온리 인 홍콩’이 제안하는 새 방향과 관광업계 협력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해 보세요.

 

홍콩 새 캠페인 ‘온리 인 홍콩’, 2026 홍콩여행이 달라지는 이유
홍콩 새 캠페인 ‘온리 인 홍콩’, 2026 홍콩여행이 달라지는 이유